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습니다.
블로그 이력 :
2008/06/26 21:56
얼마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든다고하고 사용하는 분들의 글을 보니 평도 괜찮아서 나도 한번 써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접속하니 반갑게도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네요.
그동안 써 온 티스토리 블로그를 그대로 쓸 것인지, 텍스트 큐브로 옮길 것인지 고민이 되네요. 또 옮긴다면 이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 개인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도 고민이 되고요.
옮기게 된다면 데이터까지 함께 옮겨야하는데 그때 데이터들도 이상없이 잘 옮겨지고 링크 주소도 원래대로 유지하느냐가 텍스트 큐브를 계속 사용할지 말지를 결정할 것 같네요.
개인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하니 800MB를 조금 넘네요.
한번 데이터 이전을 해보고 데이터도 이상 없고, 링크 주소도 이상이 없다면 옮기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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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딜레마 - Tistory? Textcube?
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::Chameleon Edition 2008/06/27 00:30 삭제오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당첨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는데, 집에 돌아와보니 이런 메일이 와있더랍니다. 헉. 뭥미...? 이건 운명의 장난인걸까요.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와 텍스트큐브 베타테스터가 동시에 되다뇨!! -_-;; 물론 텍스트큐브닷컴의 경우 경품도 없는데다 선착순으로 초대된 것이긴하지만... 이로써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 사이에서 심한 딜레마에 빠지게 된 엔즐군입니다. ㅠㅠ 어쩌면 2008년형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를 비교하는 글을 쓸 수 있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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