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티스토리를 만나서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벌써 1년하고도 반년이 더 지났네요.   티스토리에 이 블로그 말고 개인적인 내용을 적는 블로그가 하나 더 있습니다.

얼마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든다고하고 사용하는 분들의 글을 보니 평도 괜찮아서 나도 한번 써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접속하니 반갑게도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네요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그동안 써 온 티스토리 블로그를 그대로 쓸 것인지, 텍스트 큐브로 옮길 것인지 고민이 되네요. 또 옮긴다면 이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 개인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도 고민이 되고요.

옮기게 된다면 데이터까지 함께 옮겨야하는데 그때 데이터들도 이상없이 잘 옮겨지고 링크 주소도 원래대로 유지하느냐가 텍스트 큐브를 계속 사용할지 말지를 결정할 것 같네요.

개인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하니 800MB를 조금 넘네요.

한번 데이터 이전을 해보고 데이터도 이상 없고, 링크 주소도 이상이 없다면 옮기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.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Posted by sonamu

트랙백 주소 :: http://osnews.kr/trackback/276

  1. Subject: 딜레마 - Tistory? Textcube?

   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::Chameleon Edition 2008/06/27 00:30  삭제

    오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당첨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는데, 집에 돌아와보니 이런 메일이 와있더랍니다. 헉. 뭥미...? 이건 운명의 장난인걸까요.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와 텍스트큐브 베타테스터가 동시에 되다뇨!! -_-;; 물론 텍스트큐브닷컴의 경우 경품도 없는데다 선착순으로 초대된 것이긴하지만... 이로써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 사이에서 심한 딜레마에 빠지게 된 엔즐군입니다. ㅠㅠ 어쩌면 2008년형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를 비교하는 글을 쓸 수 있게..

댓글을 달아 주세요